꿀팁 한 스푼

청년미래적금 2차, 신청 전에 꼭 알아야 할 것

청년미래적금은 만 19~34세 청년이 월 1천 원~50만 원을 3년 동안 넣으면 정부가 기여금을 더해 주는 적금이에요. 이자에는 세금이 붙지 않아요(비과세).

지난 1차 때 가입을 놓친 청년이 많아 2차 가입 신청을 10월 7일~16일에 받아요.

누가 가입할 수 있나요

혜택은 얼마나 되나요

1. 첫 이틀은 홀짝제

신청 첫 이틀은 출생연도 끝자리로 나눠 받아요.

토·일요일과 한글날(10월 9일)에는 접수하지 않아요. 홀짝 날짜를 놓쳤어도 12일부터 다시 신청할 수 있으니 서두르다 서류를 틀리지 마세요.

신청은 농협·신한·우리·하나·기업·국민·카카오 등 14개 취급기관 앱에서 해요.

2. 신청만 하면 끝이 아니에요

일정은 세 단계예요.

심사를 통과해도 이 기간에 계좌를 직접 열어야 돈을 넣을 수 있어요. 결과 알림이 오면 날짜를 달력에 적어 두세요.

3. 청년도약계좌는 먼저 해지하지 마세요

이번 2차부터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도 미래적금으로 갈아탈 수 있어요. 순서가 중요해요.

1.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·심사 통과

2. 청년미래적금 계좌 개설(11월 16~27일)

3. 그다음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 신청

이 순서대로 하면 도약계좌에 넣었던 돈에 대한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이 그대로 유지돼요. 미래적금에 가입하기 전에 도약계좌부터 해지하면 갈아타기 혜택을 받을 수 없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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