꿀팁 한 스푼

모두의카드(K-패스) 10월부터 달라지는 것 정리

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9월 28일 발표한 내용입니다. 반값 정액형은 9월로 끝나고, 시차시간 추가 환급은 12월까지 이어집니다. 기준금액과 환급률은 사는 지역·대상(청년·어르신·다자녀·저소득층)마다 다르니 내 조건은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.

1. 반값 정액형은 9월 이용분까지

고유가 대책으로 4월부터 정액형(모두의카드) 환급 기준금액을 절반 넘게 낮춰 왔는데, 이 혜택은 9월 이용분까지만 적용됩니다.

2. 시차시간에 타면 30%포인트 더

출퇴근 혼잡 시간을 살짝 피해서 타면 정률형 환급률에 30%포인트를 더 줍니다. 이 혜택은 12월까지 연장됐고, 내년 예산에도 반영됐다고 해요.

유연근무나 시차출근이 가능한 직장이라면 30분만 당겨도(또는 늦춰도) 차이가 큽니다. 어느 시각을 기준으로 시차시간을 판단하는지 등 세부 기준은 누리집 안내를 확인하세요.

3. 카드만 있다고 환급되지 않아요

이렇게 챙기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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